
오강인 정원창 임철희 주연이고 셋이 삼형제인데 첫째 오강인이 사업 말아먹고 자살하기 전에 가족들이나 한 번 봐야겠다 하고 본가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임. 집 와서 유서를 쓰고 책상에 던져뒀는데 그걸 둘째 정원창 아들인 조카가 보게 되고.. 오강인이랑 조카 케미가 너무!! 좋았음. 스토리가 가족을 중심으로 돌아가긴 하는데 다른 주변 인물들도 매력있고 재밌어. 전에 재밌게 봤는데 이번에 내려간다니 아쉬워서 글 써봄.. 일단 오강인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빠져서 볼 수 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