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특수요원인가 군인 같은 역할인데 쫓기다가 쓰러졌고 여주가 발견해서 자기 일하는 병원에 데리고 오는데 어쩌다보니 부부라고 남주한테 거짓말하고 남주는 기억상실 걸려서 그거를 믿게되는?
근데 알고보니 남주여주가 고딩땐가 대학때 동문이었고 서로 짝사랑했던 사이에 남주가 일부러 여주 앞에서 쓰러진거고 기억상실도 아니었는데 여주 좋아해서 여주말 그대로 부부인척 생활하다가 다시 다쳐서 잠깐 기억상실 찐으로 오긴 했던.. 여튼 이런 내용이고
남배는 이자걸인가 싶어서 검색때려도 안나와서 다른 배우인가봐ㅠㅠ 근데 여튼 존잘남배였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