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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를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서
소요를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서
쥐어야 하는 권력과 왕위였지만
결국 소요가 원하는 걸 줄 수 없고
줄 생각도 없는 니 죄다 혀차다가도
그 모순적인 갭을 장만의가 너무 잘 살려서
드덕 인생 첨으로 여주와 안 이뤄진 캐릭으로
편집본 만들어서 보고 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한드건 중드건 꽂히면 일단 잘라서
혼자 복습용으로 소장하는데
와.. 창현만 따로 떼서 보니 마음이 더 힘들어 ㅠㅠㅠ
장만의 진짜 진짜 너무 너무 잘했다
진심 계속 따라갈 배우 됐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