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 부모 얘기 원작을 너무 잼나게 봐서
예전에 장상사 기다리다가
난 여주랑 이뤄져야 집중이 돼서
첨에 나올땐 십칠이 위주로 봤거든
근데 요즘 장만의에 꽂혀서 창현 위주로 보는데
여기서 장만의 진짜 연기로 날라다녔네..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지 손으로 소요 다른 남자한테 주고
피토하는 심정으로 지켜보는 권력지향형 서사남주라니..
맛나다 맛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장상사 기다리다가
난 여주랑 이뤄져야 집중이 돼서
첨에 나올땐 십칠이 위주로 봤거든
근데 요즘 장만의에 꽂혀서 창현 위주로 보는데
여기서 장만의 진짜 연기로 날라다녔네..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지 손으로 소요 다른 남자한테 주고
피토하는 심정으로 지켜보는 권력지향형 서사남주라니..
맛나다 맛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