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시절에도 총애만 해주고 여의가 쳐당할땐 고굽척+뒤에서 챙겨주라고 하고 냉궁보냄 ㅋㅋ
황후 되고 나서도 초반에 가귀비 있을 때까지는 그나마 여의편이었는데(그마저도 말론 여의 편 들어주는 것 같으면서도 옥연이랑 계속 애낳음^^)
김옥연 리타이어 되고 나서는 걍 위연완 손에서 쥐락펴락 당함
근데 여의도 ㅋㅋ
홍력이 첫사랑이자 마지막사랑인것처럼?? 말하지만 솔직히 능운철이랑 내로남불이고요^^...
걍 여의는 황후말고 애첩했어야 했음 얘는 황후로 있을만큼의 성격도 능력도 안됨..
랑화가 자격지심이 좀만 덜했어도 걍 랑화황후 여의애첩으로 살다가 다른 젊은 여자들한테 밀려서 여의는 뒷방늙은이이자 첫사랑으로 존중만 받고 모두 해피하게 잔잔하게 갔을걸
깜냥도 안되면서 황후 올라서 여기저기 우유부단하게 굴기만 함..
위연완도 얘가 좀 욕심이 많은 것도 맞긴 했는데
처음에 순비한테 갔을때 해란이가 지랄만 안했어도 얌전히 잊히고 능운철이랑 결혼해서 나갔을듯 무시억까받는것만 1억년 보여주니 그냥 얘가 흑화한거 봐도 그러려니 싶었음 여주보다 악역이 더 이해되는 신기한 세상
해란이는 그냥 시대상 홍력첩됐지만 여의가 찐사인것같고... 배우 좋아해서 해란이가 최애긴 한데 얘도 지 자식까지 이용하는 애니...
근데 여의는 그렇게 해란이 안사랑함 처음에 해란이가 희월이한테 억까당한거 구해준거 말고는 그냥... 친구1인듯
나중에도 해란이가 능운철 죽을때 같이있던거 알고는 냉궁유폐기간부터 죽을때까지 해란이 안보고 그런거 보면
진짜 홍력여의 둘이 영사하고 다른 여자들 안휘말리고 살아가는게 베스트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