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량 솔까 작품으로 제일 많이 붙는데 그냥 단순하게 보면 작품이 다 안됐음
창란결 이후로 작품도 많이 안했는데 부도연, 이애위영 망하고
대봉타경인 괜찮은데 이건 럽라가 평이 안좋고 남성향 대남주극이라 유량 붙을 작품이 아님
영화도 망하고
흑야고백도 성적 안좋았지만 그래도 장르물 시도는 좋게 봤는데 이것또한 유량붙은 작품이 아님
결국 창란결 이후로 유량 늘어날 작품이 하나도 없었음
패총 역할이었던 이애위영으로 늘렸어야했는데 이건 퀄이 극악이고 그냥 조롱을 더 많이 본듯... 왕허디가 다작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줄줄이 이러는 와중에 다른 95들은 다작하면서 유량 늘려가고 밀려난거같음..
솔직히 창란결 이후에 불붙일 타이밍을 놓친 느낌이야
그래서 앞으로가 중요하다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