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화에서 비가 미친듯이 오는데 데리러왔을때
아빠한테 혼나고 비 다 맞고 우산 찢어지고 넘어졌는데도 웃으면서 데리러왔다고 얘기하는거 보고 찐으로 모자라지만 착한 사람이구나 했어
치밀하고 다정하게 챙겨주는 건 정말 좋지만 이런 서툰 사랑도 좋구나 싶어서 혼자서 보다가 갑자기 눈물났어 ㅋㅋㅋㅋ
아빠한테 혼나고 비 다 맞고 우산 찢어지고 넘어졌는데도 웃으면서 데리러왔다고 얘기하는거 보고 찐으로 모자라지만 착한 사람이구나 했어
치밀하고 다정하게 챙겨주는 건 정말 좋지만 이런 서툰 사랑도 좋구나 싶어서 혼자서 보다가 갑자기 눈물났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