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해서 봤더니 3~4일만에 다 봤어 30부작! (뿌듯)
린이양 이제 정착할 곳은 인궈 옆이구나 그래 행복해라 이것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잘 안우는데 장례식씬에서 린이양 울때 같이 훌쩍거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화 프로포즈신도 너무 예뻤고 진심이 담겨있어서 좋았어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 안했어도 눈빛으로 행동으로 다 알았는데 역시 말로 내뱉는 파급력은 다르구나
30부작 그것도 마지막에 ㅠㅠㅠㅠㅠㅠ 널 좋아해 사랑해 나오는 순간 확 와닿더라고
진짜 가슴 깊숙히 어딘가에서 나온 진심이라 너무 좋았어
아 근데 멍샤오둥이랑 린린 어케 됐냐고 왜 그걸 안쥬ㅓ!!!!!
같은 작가 작품인 흔상흔상니도 좋아하기도 했는데 나한테는 재폭설시분이 더 좋았어
꿈꾸던 로맨스의 끝판왕 느낌?
오뢰랑 조금맥 캐미도 너무 좋아서 현실 연애 같이 보고 있는 기분이었고
핀란드 겨울 풍경도 아름다와...❄️ 드라마보면서 힐링함
나 계절중에 겨울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엉엉 ㅠㅠㅠ
암튼 너무 잘 봤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