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면서 감질나게 읽었는데
중간중간 로이터 뜨면
로이터 보면서 읽으니까 뭔가 더 좋았어
더 몰입되는 느낌?
캐스팅 진짜 넘 잘했다는 생각만 들고
빨라야 내년초에 볼 수 있겠지만
각색 잘했으면 좋겠다
외전 마지막이 여주 개인전으로 끝나서 좋았어
여주 직업이 드라마에서 많이 본 직업?은 아닌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도예 작업 하는 것도 많이 나왔음 좋겠다
남주 직업이 로봇 이런거라 좀 걱정되는 측면도 있다..
태양광 되는거 아닌가..제발 아니길
난홍감독님 믿어요???
남주 동생 읽으면서 엄청 짜쳤는데
마지막에 그래도 철 많이 들어서 좀 짠해졌어
외전에서 남주 동생 후회하는 감정 엄청 잘 드러나는데
드라마에 나올 지 궁금하네
암틈 원작이 넘 내 취향인데다
배우들도 호라서
드라마 잘 나오라고 고사지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