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반엔 캐릭터들이 다 좀 덤덤한 편이라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거든
저렇게 큰 일이 일어난 상황인데
감정변화도 크게 없고 진짜 이게 이렇게 덤덤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인가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성격들 아니었으면 10년 전에 죽었을듯 시발 ...ㅠ
비록 나는 이 영상에 낚여서 시작했지만
https://x.com/i/status/2054395635051438558
후회는 없다 ........
진짜로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이냐 ....
로맨스물은 아니지만 개큰사랑 중이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결국 눈물 줄줄 흘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주가 형사 불러서 하는 말도 그렇고
마지막에 편지 미쳤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