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궈엄마 입장에선 뭐 남 얘기듣고 선입견갖고 반대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자기가 본게있는거잖아 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궈가 신경쓰는 거 보고 눈치채고
혼자 조용히 다시보고있고
린이양 스승님한테도 항상 예의 갖춰서 대하시고 진짜 멋있었음..
드라마에 고구마가 없는데다가
인궈도 그렇고 멍샤오둥도 자꾸 반대 걱정하고 이래서
엄마가 존나 반대하시나 싶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차였나 뭐 안받아준 장면도 존나 마상이었어서 더 숨막힐 줄 알았음...
지랄하는 엄마보다 조용히 무시하는 엄마가 더 무서운거 뭔지알지
그래서 나한텐 좀 반전이었음
인궈집에서 엄마 만나는 장면 좋었어
남친으로도 인정받고 본업 능력도 인정받고 한 느낌이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