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야고백 란팡쉬ㅜ란팡쉬ㅠ하고 운다ㅠㅠㅠ ㅅㅍ https://theqoo.net/china/4200727653 무명의 더쿠 | 05-13 | 조회 수 138 혼자 많은걸 짊어지고 떠났어ㅠㅠ죽을때도 너무 한맺혔을거같음ㅠㅠㅠ좋아하는 여자가 범인인것도 미치겠는데 거기서 왜 니가 나와??ㅠㅠㅠㅠㅠ이제 성불해 란팡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