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 배고파서 야시장 델구 간 첫날
횡단보도 끝에서 무무를 기다리는 진자오
진자오를 향해 뛰어오는 무무 둘의 관계성
진자오 여동생 앞에서 무무 손님이라고 철벽치면서
무무가 새여동생 이야기 해 달라니까 느끼는 미묘한 표정
무무의 내일 뭐하냐는 질문에
자기 그냥 아무렇게 산다며 일부러 말하는 진자오까지
진자오가 느끼는 반갑지만 어쩔줄 모르는 낯설음
무무가 느끼는 낯설지만 애틋했던 내오빠
어둠속을 달리는 데칼 바이크씬
쌍궤 첫화는 모든 씬들중에 제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