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배우덕질을 안함 원래 한드도 잘 안보거든?
걍 다 잘 안봐 내가 돌덕출신이라 그런지뭔지
어쩌다 꽂히는거 있으면 일년에 한두번? 보는편
근데 최근에 연휴도 길고 OTT여러개 구독하게된김+친구가 추천해줘서 중드 좀 봤는데 꽤 잼있더라고
(중드 몇개 안본 완전 중드 개초보임)
난 아마도 배역덕질+드라마덕질을 하는거같음
극중인물이 그냥 현실인물 같이 느껴지면 다른작품은 안보게 돼
비하인드 당연히 안보고
개인사생활도 안보고 오로지 드라마 흔적만 찾음ㅋㅋ
내가 좋아한 들마 주인공들이 다른상대랑 다른이름으로 다른세상에 살고있는거 싫어서 다른작품 막 피해다녀ㅋㅋㅋ
암튼 구구절절 글이 길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존잼으로 봤으면 여운남아서 다시 보고싶더라고
지금 같아서는 연속으로 삼탕사탕도 가능할거 같아
대사 다 외울때까지 또 보고싶은데 이게 맞나싶고ㅋㅋㅋㅋ
일상생활 불가네 완전ㅋㅋㅋㅋㅋ 뭔작품인지는 말안하겠지만 암튼
근데 이거 나만 그런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