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죽은 선배나 스승의 뒤를 후배나 제자가 이어서 추적하는 게 많은데이 드라마는 서른에 요절한 후배가 남긴 증거와 발자취를 이미 현역에서 떠나고 늙고 병든 선배가 따라가면서 추적하고 있네ㅠㅠ 그래서 뭔가 더 애잔한 마음도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