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드라고는 포청천.. 사협오의 같은 어릴때 추억의 드라마만 봤던 할미
첨에 넷플에 중국드라마가 떠있길래 이게 왜 있지? 싶어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뜨는 예고에 여주 비쥬얼에 홀려서 1화부터 시작함;;;;;
일단 여주 비쥬얼이 안볼수가 없었음 너무너무 취저
아니 근데 1화 봤는데 뭐임 이거 남주 비쥬얼도 돌았음..
원래 한드만 아주 소소하게 파는 덬인데, 내가 파는 기준은 주인공 둘의 연기합이란 말임
40화를 5일만에 다 봤음(속도는 1.5배)
일단 언정이랑 장옥둘이 붙으면 얼굴합+연기합 벗어날수가 없어..
개취로 연기도, 연출도 거슬리는 부분이 부분부분 있긴 한데
둘이 붙는 장면은 버릴게 없다 ㅠㅠ (뒤로 갈수록 안붙는게 함정이지만)
5일간 보고 또보고 옛추억도 떠올리며 재밌게 봤음
아마 몇달간은 이것과 두 주인공만 팔것 같다
그런데 역시 스케일이 다른게 배우들이 일년에 두편씩 작품 방영도 하고 그러네;;
좋긴한데 무섭기도 하고 그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