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전반적인 ㅅㅍ 많음!!!!!!!!!!!!!! 주의
현재로부터 천년전~50년전까지 성석 속 환경 타임라인 정리해봤어! 너무 뒤죽박죽 나오길래 재탕하면서 해봄ㅋㅋ
이거만 보면 당연 이해 안되고 최소 성석 탈출 이후까지 본 덬들이 보면 이해하는데 도움될듯!!!
성석 속 무지기와 과거 4대재앙이 메인인 타임라인이야!
일단 성석=천지=사령격인거 기억하구 시작
천년전 하늘에서 성석이 떨어진 후(1. 불의 재앙) 오등부족 족장이 갖고 있었음/ 무지기는 자기 아픈 동생 치료하겠다고 성석을 손에 넣고 싶어함
-> 천년전 일주일후 구영에게 잠시 빙의된 무지기가 요력을 통제하지 못해 (2. 태풍의 재앙)을 일으켜 오등부족은 전멸했고 당일에 성석의 인간화인 천지와 무지기가 우연히 만남/ 무지기는 아픈 동생을 치료하려 했지만 동생은 인간의 손에 죽게 됨(=이게 연니지변, 사실은 구영이 인간에게 빙의해서 죽인거고 원한으로 훗날 전쟁 도모를 위함)
-> 무지기가 사실은 성석이 위험한 무기임을 알고 동생을 죽인 인간 종족과의 전쟁(구영의 수하인 육목접 요괴들이 부추김)에 쓰려고 천년전부터 150년전까지 천지한텐 보호한답시고 거짓말하고 천지를 가둬놓음/ 이 시간 속에서 무지기가 천지한테 석화를 배움
-> 무지기가 전쟁을 위해 육목접에게 천지를 넘겨야 했지만 결국엔 그러지 못하고 천지를 몰래 빼돌림/ 그러다 무지기가 육목접에게 잡히는데 천지가 그걸 보고 힘이 폭주해서 폭발함(3. 운석의 재앙)
-> 폭발한 천지를 찐 용신이 구해주고 힘을 통제하라며 십이념 줌, 천지가 찐 용신에게 용의 열번째 아들을 지키겠다고 약속함(훗날 무십광의 스승이 되는 이유)/ 성석 폭발로 무지기가 족장인 청원 대요괴족은 병을 앓다가 무지기가 편안해지라고 석화시킴
-> 육목접 요괴들한테 석화가 사실은 영혼의 고통의 계속임을 듣고 무지기가 죄책감에 흑수하에 자길 수십년간 봉인시켰다가 찐 용신이 찾아와 성석이 있으면 석화를 풀 수 있다고 말해 다시 살기로 마음 먹음
-> 100년전부터 무지기가 성석 이용해 석화 풀려고 성석 찾다가 80년전쯤(무십광과 무망언이 성석 들어간지 20년쯤 지난 시기) 성석의 또다른 인간화인 사령격을 만남
-> 수십년간 무지기는 성석을 얻기 위해 사령격과 싸우지만 매번 짐
-> 50년전 무지기가 사령격의 제자인 무십광을 납치해서 석화 풀라고 협박함/ 그 당일에 호왕 대인으로 둔갑한 구영의 명을 받고, 시린종으로 둔갑한 무상월이 와서 무십광이 속한 교족을 멸족시킴(4. 빙결의 재앙), 멸족 이유는 용의 후계인 무십광을 빼돌리기 위함이었음
-> 빙결의 재앙 당시에 무십광은 무지기가 납치한 상태였고 사령격이 구해서 무십광만 유일하게 살아남음/ 무망언을 포함한 무상월의 구미호들은 이때 사령격으로 인해 다 죽고 환생함(로무의가 이 환생 과정에서 구영에게 짜집기돼서 태어난 것)
완전 열심히 정리해봤다!!! 도움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