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에피소드도 뭔가 사랑이야기가 애틋하기도한데
정리가 너무 안된다. 한발 러브스토리에
망언이 기억찾고, 무의 정체 밝혀지고,
그안에서 회귀는 또해야하고
근데 또 회귀하는 이유가
기령 구하려고 회귀하는건데
나는 기령이 죽는게 구영 죽이고
무십광 용신의 힘 찾는 과정에서
죽는건줄 알았더니
기령을 제물로 바쳐야
한발의 가뭄을 해소할수 있다는거야?
회귀전 시나리오는
망언이 죽고 무상월에서 다시태어나고
십광이는 용신의 힘 다 갖게되고
구영으로 변해서 어떻게됨?
진짜 리문대인 죽이러 간거임?
그러고 가뭄해결하려고 기령 제물되고
무의가 무한회귀?
그럼 구영은???
기령이 구영 죽는것도 안보고
제물로 사라질 생각을 한다는게
아 좀 이해가 안된다 ㅠ 내가 뭘 놓쳤나
무의도 무한회귀할 정도로 기령 사랑하는 마음을 알겠다만
그 과정에서 망언은 몇번을 죽고 태어나는거야
그리고 다시 태어날때 온전한 기억을 가지고
태어날지도 모르는건데
어지럽다 어지러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