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소랑 소교가 첫날밤 보내려다 양애국이 처들어왔을때
예전에 소교가 파놓은 비밀통로로 빨리 도착했는데 위소가 그걸로 배신감 느끼잖아
위소가 초반에는 내가 두려워서 말 안했다지만 날 사랑할때도 말하지 않았다는거에 서러워보였어….
그러자 소교가 복수심 내려놓은거 맞냐고 따지는데 좀 얄밉더라
이러면 당연히 위소도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지
그리고 아무것도 숨기지 않은 진정한 부부하기로 했는데도…
나중에 소교가 사고친거 뒷수습하려고 노력해서 그나마 다행이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