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소수가 중간보고(?)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510
- 황샹씨 수염이 퍼컬입니다

과거씬에서 매끈한 얼굴이 낯설고 인물 베렸네 생각함


- 반갑소 욕수대인

장상사에서 좋아하던 캐릭인데 왜 못알아봤을까?😳

장상사 욕수대인은 냉철하고 차분했는데 승양은 때묻지 않은 밝고 맑은 캐릭이라 그런가봐

정반대의 캐릭인데 둘다 잘 연기한다 사실 비주얼은 내 취향이 아니나 역시 연기자는 연기를 잘하는게 최고

승양이가 너무 방방 뛰지도 않고 등장하는 장면도 많지 않은데 형아를 좋아하는 막둥이 모습이 잘 보임


- 이런 사랑고백 뜻밖에 좋소이다

너를 악몽에 시달리게 하는 자들을 백골로 만들어주겠다

우리 봉수가만이 할수있는 플러팅

그런데 대사만 보면 사랑고백에 어울리는건 오히려 희양이에게 하는 말들

ㅋㅋㅋㅋ 

자쉬거거의 모습은 희양이하고의 씬에서 언뜻언뜻 보여서 웃김


- 이런 사랑고백 좋소이다 2

배 위에서 당신을 지켜주겠다고 말하는 부일소

깜놀하는 봉수가

상여자의 고백 그리고 우리 일소언니는 그럴 수 있는 능력도 있지


- 소미연 도대체 뭘 위해서???

개연성이 제일 없는 캐릭

그냥 하정석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판단력이 없다고 하자

그래야 간신히 이해됨


- 늘어짐없는 중드 오랜만이야

바로바로 밝혀지고 부딪치고 나름 해결되고

곁다리 인물들 서사로 분량 많이 안채우고

'너네 제발 입이 있으면 말 좀 해!!!' 외치지 않는 드라마

아직까지는 남여주가 계속 같이 있어서 더 좋다


- 봉씨 심은데 봉씨 난다

황샹과의 대면씬에서 '날 닮은 너' 가 마음의 소리로 울려 퍼짐

지금까지 밝혀진 스토리로 봤을때 전 황후도 만만치 않았을듯

보통 고장극에서는 아버지라도 절대 권력 앞이라 답답해서 가슴을 치는 장면이 많은데 수가는 그런거 없음


- 모용요 쎄함

미인 그림 두고 쎄함을 감지하는 부일소

내 목숨을 구해줬다는 과거를 말하면서 형제 같다고 하지만 바로 수긍하고 단 둘이 알자는 봉수가

이거 복선인가요?

복선이면 나중에 이 장면 생각나서 짜릿할듯


*어이없어서 웃음 터진 장면

소박하게 먹는 봉수가를 보고 잘 먹으라하는 부일소에게 군자금때문이라고

말하는 봉수가 

하지만 군자금을 아끼기엔 님이 너무 꾸꾸꾸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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