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잃고 타임슬립해서 매번 다른 직업과 상황에서 다시 살려보려고 애쓰지만 살릴 수 없고 마지막에 다만 아이를 얻고 혼자 키우는 그런 거. 매회차 다양하게 울어주고 가끔은 연애하면서 행복하지만 그래도 결국은 사별하는 그런 눈물마를 날 없는 그런 거. 고장극에 갇혀 보지 못했던 현대극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그런 거. 기세로 교복도 입어줘라!
잡담 승뢰가 현대물을 해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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