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주 인생 너무 억까라 제발 새드엔딩 아니어라 기도하게됨ㅋㅋㅋㅋ
인간 좋아하는 순수한 요괴일뿐인데 태어날때부터 악기담는 그릇으로 태어나서 적월뜨면 폭주해서 학살하고 나중에 정신차리면 죄책감에 돌고 언제 또 폭주할지 평생 불안해하면서 살고 맨날 죽기만 바라다가 드디어 살고싶은 이유가 생겼는데 그 이유인 문소를 위해 또 희생함........
심지어 전생도 세상을 위해 희생한 응룡인데 후대에 악인으로 알려지고 샤갈ㅠ
조원주 서사도 억까긴한데 궈징밍 취향인지 조연캐들도 죄다 죽고 비극비극비극비극비극비극비극 무한반복이니까 보다 지침... 적당한 새드엔딩이면 여운이라도 남지 뭔 잠깐 나온 특출들마저 새드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