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태자 남주를 구해주는데
여주도 디게 착해서 구해준건 아니고
정확히는 여주 하녀가 구한거임;;;
현대에서 천월한 여자라 얽매이지 않고
그냥 부자로 배 뚜드리며 살고 싶음.
그래서 태자한테도 돈으로 보상해 달라고 했는데
여주한텐 재수없게도 이놈이 정상이 아니었던 놈임;;;
말로는 선택지를 주겠다고 해서
여주가 확고하게 몇번이나 돈 달라고 하는데
자꾸 다시 생각해 보래;;;
근데 또 태자는 여주가 이해가 안 됨.
과부고 신분도 뭣도 없는 여자를 황궁에
델꾸가서 호강시켜 준다는데 자꾸 싫대;;
더구나 딴 남자를 좋아해;;;;
남주는 신분으로 여주를 누르고
여주는 살려거 억지로 적응하은 척 함;;;
근데 여주를 정말 사랑해.
측비로 들이라는거 싸워서 정비로 들였음.
여주는 이삼일마다 사람 죽어나가는 황궁이 싫고
남주는 태자라는 위치에서 권력투쟁해 왔기 때문에
여주를 이해 못 함.
둘다 서로 입장은 완전 이해됨;;;
https://youtu.be/wFFG3VQ87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