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형순애남편과 질척거림세계신기록보유자 전남친의 얘네와이라노의 향연...원작은 불닭볶음면이면 드라마는 사리곰탕면수준..
장한성이랑 저우진은 싸우고 잣잣하고 싸우고 잣잣하고.. 싸우는 이유가 왁왁!!!이 아니고 그냥 불안해서 오해해서..잣니잣어? 나옴..ㅋㅋㅋ
저우진은 생각보다 더 장청에게 미련없음. 어떻게든 장한성에게 더 다가가고 싶은데 장한성은 그게 너무 두려움. 자길 다 내놓았을때 과연 저우진이 견딜수있을까 해서 왕사부가 초반에 말해준거는 새발의 피였어. ㅠㅠ
중드특성 권선징악 지대로 말아주고 착한사람은 다 살음. 모두가 햅삐
근데 817의 전말이 다 나왔어?? 내부갈등으로 오빠가 적들에게 노출되어서 총알받이로 죽은거라는?? 원작에서는 경찰청무기이송작전중이었는데 내부에서 작전노출되어 특수부대가 공격당함. 어찌해서 다 빠져나갔는데 오빠가 너무 능력이 뛰어나다보니 질투하는 무리도 많았음. 그래서 난리난 와중에 적에게 노출되어버림. 그래서 총상으로 부상입고 적진에서 못빠져나온상태로 있다가 확인사살로 죽은거 ㅠㅠㅠㅠ 진짜 가족들 사건의 전말알면 제대로 일상생활가능한가 걱정되는 수준임. 글고 817의 총을 그렇게 찾은 이유가 작전중에 총기가 다수 유실됨. 범죄조직으로 흘러들어가면 안되니까 그렇게 찾아다닌거임. 근데 어디서도 사용한 흔적이 없으니까 범죄조직에 안들어갔나...하는 순간 멍링살인사건에 그 총기가 관련된게 발견되어 이야기가 시작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