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청한텐 남은 게 히니도 없잖아 ㅠㅠ
부모도 없는 고아였고 저우진 가족이랑 찐 가족처럼 살았는데
하필 저우촨 때문에 시작한 언더커버로 사랑하는 저우진이랑
헤어지고 죽을 고비 여러 번 넘기면서
현타 쎄게 온 것 같아
집에 가고 싶다는 대사 넘 슬프다
5년이나 거짓된 삶을 살다보면 신념도 무뎌지기 마련인데
저우진 하나 때문에 버틴거였을 텐데 ㅠㅠㅠ
최신화에 다시 경찰로 돌아왔다고 하니 조금 더 빨리
불러줬으면 어땠을꺼 싶고 ㅠㅠ
걍 너무 안타깝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