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1139710849065342
(기억조차 못해주는 첫사랑 여주를 위해 희생한게 아니라)
그냥 다 자기 일이라고 너랑 상관없다고
여주가 미안해 할까바 담담하게 말하는거바
https://x.com/i/status/2041529593014944137
여주가 자다가 전남친 이름 불러서 불안스위치 올라왔는데
여주가 눈뜨니까 눈깔바꿔끼고 모른척 악몽꿨냐고만 하는중
근데 그럴수밖에없는게 남주만 여주 글자그대로 목숨걸고 사랑하는 중이고
여주는 평생 가족이자 남친으로 살았던 전남친 못 잊은 상태고
연쇄살인범이랑 쫒고 쫒기는 중이라
여주 다칠까바 정신줄 닳아가는중이고
그런데 여주가 자기 무서워할까바 티도 못내고
여주가 남주한테 조금만 잘해줘도 남주는 너무 행복하고 하...
근데 그 모든 심리상태를 정백연이 너무 찰지게 연기해줘
정백연 불안형 집착 다정 순애남 연기 너무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