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청 언더커버 맞았잖아 ㅠㅠ
어쩐지 하는 짓이 진짜 언더커버 같더라니
여주에게 너무 순해이기도 한데 여주한테 못된 짓 하는 게 너무 갑자기 자극적이게 못되게 지X하는 느낌이
꼭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연극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게다가 세 사람이 같은 동네에서 살았다는 것도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건 드라마 상에서도 장한성 회상으로 저우진이 나오니까 알고는 있었는데
저우진이 꽤 어릴 때부터 장청 따라다니는 걸 보면서도 못 잊을만 하네, 라고 생각했거든
와 장청 그래서 애인 생겼냐고 그런 눈빛으로 물었구나
돌아버릴만했네
그 부분 진짜 맛도리라 생각했는데 찐이여서 맛도리였어 ㅋㅋ
솔직히 너무 흔한 클리셰인데 장한성이랑 장청이 여주에게 너무 너무 찐 순애라서 재밌다
장한성은 왜 저렇게 여주를 좋아하고 장청 이름에 발작하나 했는데 이유가 다 있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