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xfEz5wPsz-o?si=eqVBj4lJmn3zGmHd
억울한 상황임에도 오히려 명예가 훼손되었다는 쑤근거림을 들을 상황에서 비극적 전생과 다른 길을 택한 여주 이야기 당나라 의상고증도 괜찮음
보통 악조로 나올 서녀언니의 태세전환도 웃김
똑똑하게 닥쳐오는 여러 문제도 잘 풀어나가고, 그런 여주의 성격과 똑똑함에 반한 남주도 좋음 젤 맘에 드는 건 첩을 두는 것도 싫고, 내가 아이를 못 낳거나 아들을 못 낳으면 어쩔거냔 말에 대해 남주가 한 답변이 좋음 찐으로 여주가 억울한 상황에 있지 않게 할 사람같아서 그리고 첫날 밤 둘의 대화도 좋았어 꼭보고 확인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