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소한테 봉수가는 인생의 흑백을 밝혀주는 횃불이라면
봉수가한테 부일소는 유일한 구원이자 마지막으로 남은 동등한 존재였던 거 같음
결론=서로가 서로의 구원인 일소수가가 너무 좋다
수가가 황제 되는 거 대놓고 바랐는데 뭐... 수가의 선택을 존중할게
의외로 희양이가 단물쓴물 다 봐서 잘할지도 모르고
부모끼리 은원이 있었지만 그래도 수가네 형제자매끼리는 사이 좋아서 다행이었어
끝까지 부일소는 차분하게 입는데 봉수가는 마지막전투까지 꾸꾸여서 웃기고 좋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일소수가 후기
210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