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은 모르겠지만 감독 말고 현장에서 그거 따로 디렉팅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자기 밑에 연출부 같은 사람들한테 다 지시하고 준비를 많이 하더라고
여러 드라마에서 그런 역할하는 사람 공통적으로 있는 거 봤는데 ㅊㅇ은 왜 허공에 칼 휘두르는 저런 얼렁뚱땅을 오케이컷으로 쓴 거지?
제작비가 없었나?
그런 것치곤 홍보도 크게 한 것 같고, 주작도 크게 했다며(이 부분은 제목 위주로만 봐서 어느 정도인지 잘 모름)
직책은 모르겠지만 감독 말고 현장에서 그거 따로 디렉팅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자기 밑에 연출부 같은 사람들한테 다 지시하고 준비를 많이 하더라고
여러 드라마에서 그런 역할하는 사람 공통적으로 있는 거 봤는데 ㅊㅇ은 왜 허공에 칼 휘두르는 저런 얼렁뚱땅을 오케이컷으로 쓴 거지?
제작비가 없었나?
그런 것치곤 홍보도 크게 한 것 같고, 주작도 크게 했다며(이 부분은 제목 위주로만 봐서 어느 정도인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