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해외여행간다고 가나디 맡겼는데
혹시 잃어버릴까 현관문도 중문 다 닫고
몇번이나 확인하고
밥 안먹으면 먹이려고 애써야하고
보내고 나면 후련할줄 알았는데
또 집가자마자 아프지나 않나 걱정되고 ㅋㅋ
그렇다
그런데 짠한게 친구 데리러 와서
주인 따라 가라고 했는데
나따라 오니까 또 맘 아푸더라 ㅠㅠㅠㅠ
혹시 잃어버릴까 현관문도 중문 다 닫고
몇번이나 확인하고
밥 안먹으면 먹이려고 애써야하고
보내고 나면 후련할줄 알았는데
또 집가자마자 아프지나 않나 걱정되고 ㅋㅋ
그렇다
그런데 짠한게 친구 데리러 와서
주인 따라 가라고 했는데
나따라 오니까 또 맘 아푸더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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