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작 읽었을 때 단서란 인물이 내면이 엄청 깊고 복잡한 반면
항상 외면은 태양같은 웃음을 짓는 밝고 능글된 그런 캐릭터라
내면과 외면에서 오는 갭차이가 더 처절하게 만들어서
연기하기 쉽지 않겠단 생각은 했는데 좀 아쉽긴 아쉽다
그래서 원작에서 절절하게 느꼈던 부분도 그냥 덤덤하게 넘어가는거 같고
원작을 넘 과몰입해서 읽었는지 드라마는 슴슴하다
항상 외면은 태양같은 웃음을 짓는 밝고 능글된 그런 캐릭터라
내면과 외면에서 오는 갭차이가 더 처절하게 만들어서
연기하기 쉽지 않겠단 생각은 했는데 좀 아쉽긴 아쉽다
그래서 원작에서 절절하게 느꼈던 부분도 그냥 덤덤하게 넘어가는거 같고
원작을 넘 과몰입해서 읽었는지 드라마는 슴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