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얼굴 붙잡고 울긴 너무 오랜만이네 ㅠㅠㅠ
원래 시간선의 아쉰과 아탕은 진짜 어케야해? ㅠㅠㅠ
아탕은 20년이고 기다려줬을거지만
아쉰이 어떻게 아탕 인생을 그렇게 허비하게 해..
하루하루 아탕과 함께 산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다가 1년에 하루 생일축하해주러 오는 아탕이나
그런 아탕 1년에 한번이라도 보려고
자기 묘에 매년 오는 아쉰이나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부작이라 짧아서 너무 섭섭한데
그래서 또 여운있게 잘 만든 드라마 같아서
정말 두고두고 볼 것 같아
주익연은 이거 정말 잘 했다 ㅠㅠㅠㅠㅠ
이제 중연 최애 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