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이 잘 알아볼 수 있게
쉽게 편지 써주고
보호대 손수 만들어주고그래놓고 왜 그리 맘에 없는 말 쏟아붓고 갔니
못돌아올까봐 그랬니
기다리라 했으면 얼마든지 기다릴 장옥이건만
보호대 차주는 언정이 보이다 사라지는데..
우는 장옥이 보면서 같이 울컥했네ㅠㅠ
장옥이 잘 알아볼 수 있게
쉽게 편지 써주고
보호대 손수 만들어주고그래놓고 왜 그리 맘에 없는 말 쏟아붓고 갔니
못돌아올까봐 그랬니
기다리라 했으면 얼마든지 기다릴 장옥이건만
보호대 차주는 언정이 보이다 사라지는데..
우는 장옥이 보면서 같이 울컥했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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