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태국에서 3일 보내도 한국인 거의 못 봤는데
친구 추천 맛집은 진짜 손님 90%가 한국말 하고 점원도 날 보자마자 한국어로 말걸더라
메뉴판도 한국어로 줘서 속으로 개크게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맛이 서울에서 먹는 듯한 익숙한 맛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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