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장릉혁한테서 남초카페의 그것 느낌을 많이 느껴서 https://theqoo.net/china/4142299455 무명의 더쿠 | 16:23 | 조회 수 416 그래서 더 ㅂㄹ임본인의 언행이 너무 그쪽의 결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