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황제가 인덕있는 승덕태자를 시기하여 승덕태자는 무시하고 16황자를 편애함
위엄 장군의 첫사랑이었던 척씨(숙비)가 선황제의 후궁이 됨
사임산 장군(사정의부친), 위엄 장군(사정의 외삼촌), 이형(현재의 이태부), 도혁(사정의스승)이 같이 있는 연회에서 승덕태자는 자신의 상황을 한탄함.
첫사랑도뺐겼고 자신이 지지하는 승덕태자앞이니
위엄장군은 술김에 강제로 양위시키면 그만이라는 실언을 함
승덕태자는 이일을 덮었으나
이형(현재의 이태부)은 이일을 선황제에게 밀고하여
선황제는 이형과 장신왕과 함께 사장군, 위장군, 승덕태자를 다없앨 계획을 세움
선황제는 숙비(위엄의 첫사랑)가 황제의 아이가 아닌 위엄의 아이를 가졌다는 누명을 씌움.
북궐과의 전쟁중인 사장군과 승덕태자에게
군량미와 증원군을 지원하러 가던 위엄에게
숙비가 모함에 당해 죽을위기라는것을 일부러 알렸고
위엄은 위기림(번장옥의 부친)에게 호부(군대동원권)를 맡겨 대신 보내고
숙비 구하러 왔으나 함정이었고 숙비는 불에 타죽음
위기림은 진짜 호부를 들고 장신왕에게 군량미와 증원군을 받으려했지만
장신왕은 선황과 짠대로 호부가 가짜라며 지원을 거부함.
이로인해 사장군과 승덕태자는 죽고
장신왕은 이모든 잘못을 위기림에게 덮어 씌움.
위기림은 도망하여 번씨로 이름을 바꾸고 살아감
이 모든 사건이 선황제가 꾸민일이란걸 깨달은 위엄은
사병을 이끌고 궁궐에 쳐들어가 선황제에게 강제양위하도록 협박함
허수아비왕 세우고 위엄은 승상이 되어 모든 권력을 가져감.
위엄이 권력을 탐내 사장군이 죽음에 몰렸다고 생각한 사씨 종친들과 자신의 오빠(위엄) 사이의 갈등에서
사정을 살리고자 사정의 어머니는 자살을 선택함.
17년후
살아있던 제민(승덕태자의아들)의 계략으로
17년전 사건을 사정이 파헤치게되고
이과정에서 위엄은 위기림일가가 살아있단걸 알게됨
사정이 진실을 알게 되는걸 막고자 위기림 가족을 죽이려함.
하장군이 먼저 알려줘서 위기림은 두딸을 하장군에게 맡기고 자결을 택함.
사정이 계속해서 진실을 파고들자 결국 위엄은 사정 또한 죽이려함.
그렇게 번장옥과 사정이 만나게됨.
굳이 사정을 죽이려고 한 부분이 영 이해가 안감.
그냥 사실 다 말해주고 선황제 함정에 빠져서 어쩔수없었다라고 말해도
사정이 이해해줬을거같은데 왜 말안하고 숨기려고만한거지? 내가 뭘 놓치고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