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짓을 해도 쓰여진거 못 바꾸고 대본 설정대로 굴러가고 그걸 여러번 몸소 확인까지 한 마당에 그 소설 속 세상에서 자기를 죽인다고 엄연히 쓰여진 캐릭인데 그런데도 사랑하는게 찐사가 아니면 뭐겠음ㅠㅠ 심지어 현실인간 아니고 캐릭이라고 생각하는데다 자기 죽인다는 캐릭인데도
잡담 서권일몽 우리가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보니까 남주억까구간 환장인데 여주 시점으로 보면 그 상황에서 받아준거 존나 찐사긴 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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