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후인걸 들키고 장옥에게 사정이
청혼할 때 바로 받아 들일 수 없었던 이유
언정이 무안후임을 알고 장옥은 엄청 슬퍼하고 절망함
무안후와 자신이 이뤄질 수 없는 사이라고 생각해서..
사정으로서 청혼할때
장옥은 아버지 어머니의 딸로서 첩이 되어 나를 낮출 수 없다며
거절함 당시 후작정도 되는 귀족들은 다 신분에 맞춰 정략결혼을
하는 시대였고 신분이 낮은 이는 첩밖에 될 수 없는 상태
도태부도 무안후가 결혼했다고 하니
처음엔 첩을 들인거냐고 당연한듯 물어봤던게 그 이유
사정은 바로 첩아니라고 난 당당한 후부인으로
맞을거다라고 이야기 함
그래서 장옥이 무안후에게 어울리는 여인이 되기 위해
도태부에게 병법을 본격적으로 배워 군공을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