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 내가 있던 커뮤에 백경정 하지미지때쯤 사진들이 얼굴 하나로 흘러들어와서ㅋㅋㅋ 이 귀요미는 누구래? 하고 얼굴과 이름 매치된 유일한 중연으로 좋아했었는데 이무렵쯤 백경정이 한국에 와서 백경정 보러가고 공항가고 했던 사람들 보고 부럽다고 배 찢어지다가 중국연예인은 사진말고 딱히 볼게 없어서 흐지부지 관심이 식었음
그러고 몇년을 중연쪽 관심없이 살다가 난홍보고 개놀랬자나요
눈에 점 없었으면 백경정인지 몰랐다 ㄹㅇ
내가 아는 분위기랑 180도 달라져가지고
잘컸어... 아니 잘 크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