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도 바친다며 사랑해달라고 절절하게 비는데 너무 재밌다 심지어 여주가 가학적인 성취향이 있는 걸로 오해하는데 자기도 그거 해줄 수 있다고 사랑해달라고 함ㅋㅋㅋ 내용은 여주가 원수의 아들(남주) 꼬셔서 복수하는 건데 남주한테는 여주가 아버지 통제에서 벗어나게 하는 구원자 수준이라 이해가고 무엇보다 하총예가 납득가게 연기를 잘 함ㅋㅋ 분초단위로 사람 움직이게 하고 원리원칙 다 지키던 남주인데 여주가 그거 다 깨부수게 만들 때 쾌감있음ㅋㅋㅋ
잡담 지금 보는 숏폼드에서 컨트롤프릭 패총남주가 무릎 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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