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이 아버지 일 알게되고 나서 둘이 헤어졌다가 남주가 결국 자기 집 법당에서 채찍 몇십대인가 맞고 장옥이 선택하지않아? 근데 남은 회차 예고보면 스무스하게 믿어주고 넘어가는 느낌이라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