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플에 엄마가 한 말이 생각났는데 전쟁통에도 애 많이 낳는거 울엄마 주장 https://theqoo.net/china/4135008672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725 불안하니 잠은 안오고옆사람 얼굴 보고있자니 심장이 벌렁거려서사랑이라고 착각한거라곸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그럴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