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유량 노선 타면서 올라가는 배우고
한명은 옛날엔 유량 노선이다가 이제 커리어 안정기란 말이지? 근데 팬들은 전자도 후자도 전부 만족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 팬들은 작품으로 에헴 하는 느낌있고 후자팬들은 배우가 광고나 작품 아니면 소통 적은거 에헴 함ㅋㅋㅋㅋ 누군지 말 안할거니까 기억났던 에헴들이 전자팬은 "5년뒤에 네 미모는 사라져" 후자팬은 "3달을 기다렸는데 광고 ad 올리네" 였음ㅋㅋㅋㅋㅋ
둘다 개열심히하고 둘다 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