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랑 남주는 거래하던 사이고 여주는 섭남이랑 계약결혼한 사이임
근데 이제 남주랑 섭남은 삼촌과 조카인....
섭남 바람둥이라서 자기가 부양하던 여배 임신 시키고 애만 뺏은 뒤에 정신병원 보내고
여주는 그런 섭남과의 조건대로 가짜임신해서 조리한다고 미국가서 남주랑 바람피고
남주는 섭남 도와주는척하면서 여주만 돕고 여주랑 바람핀거 걸려도 돈으로 누름ㅋㅋㅋ
이 드라마 뭐야 하면서 보는데 섭남 멍청한게 웃겨서 계속 보는중
남주한테 자기가 정실이라고 언제부터 여주 만났냐 ㅇㅈㄹ 그런 섲남한테 14년전 이러는 남주도 미친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