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사유가 자신이 알던 자신의 옆에서 평범하게 살 언정이 아니라
저 먼 하늘위 사람같은 무안후라서 받아들일수 없었던건데
위엄을 나타내는 망토 벗어놓고 팔걷어부치고
작살로 물고기 잡고 산에서 나는 아무 과일 뜯어다 맛보고 양념만들고
자신의 고향에서 평범하게 사는 삶이 제일 행복했고
나도 그곳으로 돌아가 살고싶다고 말하니깐
이사람이 저높은곳사는 무안후가 아니라 내가 알던 언정이 맞구나하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거같아서 좋음
그리고 둘이 무술겨뤄보는것도 좋은게 동등한 사이다라는게 딱 느껴져서 더 좋음.
대련 핑계로 몇대 더 때릴수도있었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