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낙화시절에서 제일 많이 들리는 단어가
바로 '펑요'야 발음 맞나?ㅋ
이거 중드 볼 때 제일 먼저 알게 된 단어이기도 한데
발음도 친구다운 늑힘이 들어 이제는 친숙함
전반적으로 우정을 깊이 있게 다루는 작품이
이 낙화시절과 소년가행 같음
낙화시절에서는 홍응과 녕몽, 교박 우정이
넘 순수하고 견실한게 돋보이고. .
아 금수와 국선관 케미도 돋보이지 ㅋ
이거 너무 좋음 티키타카 ㅋㅋ
또 있다 쌍둥이 형제로 나오지만
금수와 곤륜의 케미도 펑요의 느낌임
곤륜이 그러잖아 형과의 만년의 정이
자기한텐 정말 소중하고 형에게
가장 인정받고 싶었다고. 이 둘 케미도 존좋.
소년가행도 무심 소슬 무걸 이 세 사람 포함
주변 인물들과의 돈독한 의리와 우정을
촘촘이 다뤄주는 게 너무 좋아
책 있으면 둘다 보고 싶어질 정도로 좋음
이 두 작품들은 진짜 계속 회전문 돌고 싶고 재밌어
류학의가 연기해 준 금수와 무심 모두 넘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