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랑 왈패들 막사앞에서 떠들다가 자던 병사가 나와서 시끄럽다 하잖아
지들이 매너없게 잠 못자게 방해해놓고 되려 가서 줘팸...
한드였음 아 ㅈㅅㅈㅅ하고 딴데 가거나 여주가 말릴텐데 그 상황의 자연스러움이 굉장히 이질적 ㅋㅋㅋ
진짜 이러니까 고려시대때 남의 집 앞에서 떠들다가 방망이로 맞았다고 ㅂㄷㅂㄷ했던거구나 했음...ㅋㅋㅋㅋㅋ
주인공이랑 왈패들 막사앞에서 떠들다가 자던 병사가 나와서 시끄럽다 하잖아
지들이 매너없게 잠 못자게 방해해놓고 되려 가서 줘팸...
한드였음 아 ㅈㅅㅈㅅ하고 딴데 가거나 여주가 말릴텐데 그 상황의 자연스러움이 굉장히 이질적 ㅋㅋㅋ
진짜 이러니까 고려시대때 남의 집 앞에서 떠들다가 방망이로 맞았다고 ㅂㄷㅂㄷ했던거구나 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