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차 헛웃음 나옴 솔직히 세자납치부터 여주 너무 막나간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한장면을 위해 앞뒤내용은 대충 뭉개고 가는 느낌?? 숏폼 이어붙인 느낌이더니 감독이 숏폼드 감독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