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면 ost라도 한번 들음 How I't Done 들으면 걍 다 부실 수 있을 거 같은 마음이 듦 차방 시끄럽고 할 땐 여기로 잠시 도피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덩달아 국뽕 좀 채우고 괜찮다